ViralFlow는 10인 미만 광고 대행사의 생산성 한계를 넘기 위해 슬로우베리가 자체 개발·운영 중인 AI 마케팅 업무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제안서·리포트·인플루언서 서칭·성과 분석을 AI 에이전트가 수행하고, 사람은 마지막 판단에 집중합니다.
10인 미만 대행사는 대형 대행사와 동일한 품질의 제안서·리포트·미디어믹스를 요구받지만, 투입 가능한 인력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핵심 업무 하나하나가 곧 병목입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시장을 분석하고 전략을 제안하며 콘텐츠를 생성하는 '마케팅 AI 에이전트' 시스템입니다.
광고주 URL·브랜드·캠페인 목표만 입력하면, AI가 자료조사 → 템플릿 맵핑 → PPT 생성 → 디자인 QA까지 수행해 제안서 초안을 만듭니다. 신규 수주 제안뿐 아니라 파트너 대행사·광고주와의 협업 제안에도 그대로 활용됩니다.
네이버 SA·카카오·META·모비온·GFA 등 매체 데이터를 자동 수집·파싱하고, AI가 KPI 요약·전월 대비 분석·인사이트·개선안까지 담은 리포트 초안을 생성합니다.
캠페인 목표·타겟·예산·카테고리를 입력하면, 보유 인플루언서 DB에서 팔로워·인게이지먼트·브랜드 적합도·과거 성과를 종합 분석해 최적 인플루언서를 추천합니다.
캠페인 종료 후 채널별 효율 비교·예산 재배분·다음 기간 전략을 자동 제시합니다. 수치 나열이 아니라 '왜 이 결과가 나왔는지 + 다음엔 어떻게'까지 AI가 해석합니다.
단일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단계마다 전문화된 에이전트가 협업합니다.
ViralFlow는 혼자 쓰는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대행사·미디어랩·광고주가 같은 바이럴 캠페인을 실시간으로 함께 운영하는 협업 플랫폼입니다. 제안부터 결과보고까지 한 공간에서 흐르고, 각자는 역할에 맞는 화면만 봅니다.
슬로우베리는 자체 플랫폼을 이미 개발해 실제 광고주 운영에 쓰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맨바닥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된 기반 위에 AI를 고도화하는 것입니다.
Next.js + React + Supabase 스택으로 구축한 플랫폼이 실제 광고주 운영에 쓰이고 있으며, 개발에는 Claude Code를 도입해 생산성을 끌어올렸습니다.
기존에 사람이 수기로 하던 마케팅 업무를, 검증된 순서 그대로 단계별로 자동화합니다. 익숙한 결과물의 형식과 품질 기준은 그대로 두고, 각 단계에 걸리던 시간만 줄입니다.
핵심은 "단계별"입니다. 이미 하던 업무 순서를 그대로 두고, 사람이 하던 단계를 하나씩 AI가 이어받습니다. 그래서 리스크 없이 바로 실무에 적용되고, 검증된 단계부터 순차 확장합니다.
대표 1인에 집중된 'Brain'을 AI 시스템으로 옮기고, 자사 운영을 넘어 동종 소규모 대행사로 확산합니다.
정형화 가능한 업무(시장 분석·데이터 수집·초안 작성)는 AI 에이전트가, 대표는 비정형 판단(최종 전략·클라이언트 관계·크리에이티브 디렉션)에 집중합니다. AI가 80%, 최종 퀄리티는 사람이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AI가 다수 프로젝트의 마감 임박·리스크·예산 이상을 실시간 모니터링·알림합니다. 수동으로 5~7건이 한계였던 동시 관리를 10~15건으로 확장합니다.
국내 대행 시장의 80% 이상이 10인 미만사입니다. 개발 역량이 없는 소규모 대행사도 AI 업무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월정액 구독형 SaaS로 제공해, 소상공인 전반의 AI 전환에 기여합니다.
이미 완료한 디지털 전환과, 이번 사업으로 새로 구축할 AI 고도화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검증된 자체 운영을 파트너 협업으로 넓히고, 나아가 구독형 SaaS로 다수의 소규모 대행사에 공급합니다. 우리가 겪은 문제를 시장 전체가 함께 풀도록 만드는 그림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본 사업의 지원기업으로 선정되어, 전문 AI 멘토와 협업해 활용 모델을 구축합니다. 지원금은 신규 AI 기능 개발·SaaS 고도화·인프라에 투입하며, 기존에 완료한 기본 플랫폼과는 명확히 구분해 집행합니다.